로브드K
강유진(이현숙부장소개)

이현숙 부장님과의 인연은 2019년으로, 남자친구와의 연애가 8년차쯤 접어들었을 때입니다. 사실 저는 '신부야'여서기 보단, '이현숙 부장님'이 계셔서 신부야와 계약을 했습니다. 친구들이 아직 결혼 전이라 결혼에 대해 하나도 모르고 중심이 잘 잡혀 있지 않아 조금은 냉정하지만 따뜻한 분이 우리 결혼에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이 전에 한 군데 알아보고 가계약금을 걸어놓은 상태였는데 이현숙 부장님을 만나고 이 분과 진행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 계약을 해지하고 이현숙 부장님과 계약을 했습니다!(결과는 대성공!!) 2019년에 진행을 했어야 하는 결혼이었으나, 시기가 미뤄져 올해 준비를 하게 되면서 1년만에 다시 만났는데 괜히 더 반갑더라구요! 신부야에 가서 뵈었는데 따뜻하게 맞이해주셔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이현숙 부장님께서 엄청 꼼꼼하게 알아봐주시고, 때로는 냉철하고 솔직하게 또 때로는 친한 언니처럼 따뜻하게 저를 케어해주셔서 너무 많이 감사합니다:) 이현숙 부장님과 진행 완전 추천입니다! 케어1 세심함 - 예비신랑이 군인이라 처음에 혼자 준비했는데 혼자 준비하는 거같지 않게 언니처럼 세심하게 상황 체크, 어딜가든 상담해주시는 분이 상황을 알고 있어서 편하게 상담 받음. 케어2 신속한 피드백 - 어떤 걸 원한다든지 스케줄 변경이 필요해서 연락을 드리면 바로바로 해결을 해주셨습니다.케어3 어딜 가든 부장급 이상의 사람들 - 어딜가든 대우받는 느낌, 혜택도 더 받을 수 있게 확인해주심.케어4 상세한 설명 - 부장님만의 팁 공유, 모르는 것이 생겼을 때 계속 설명해주시고 어떤 시점에 어떤 게 필요한지 방법까지 시기 적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헷갈리지 않도록 당일 혹은 전날에 안내 한 번 더 해주심. 케어5 솔직함과 적당함 - 과하지도 그렇다고 덜하지도 않은, 정말 딱 필요한 것 중심으로 진행. 너무 많은 걸 물어보거나 너무 무관심한 플래너님들이 계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부장님은 적당한 관심 속 완벽 케어와 센스 만빵 발휘! (사실 다 해주심...)아, 신부야에서 진행하면서 제일 좋았던 점은 사이트에서 원하는 홀,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등 많은 업체를 볼 수 있었다는 점, 그리고 그것들을 포켓에 담아 가격 비교를 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김은영

저는 처음에는 모니카블랑쉬, 라포레, 플로렌스 이렇게 세개를 보려고 했다가모니카블랑쉬를 빼고 알렉산드라로 바꿨어요.모니카블랑쉬도 예쁘고 청순하다고 하던데강렬하게 알렉산드라가 가고 싶더라구요 ㅠㅠ갑자기 화려한 것에 끌려서 알렉산드라를 가고 싶었는데플래너님께서 흔쾌히 일정 조율 해주신다고 하셨고,운 좋게도 시간대 빈 자리가 있어서 갈 수 있었어요최종적으로 알렉산드라를 택했습니다.화려하고, 우아하고, 고급진 느낌 넘 맘에 들어요.라포레 - 샵이 예쁩니다. 드레스가 특이하고 우아해요. 소재감이 좋아요. 전체 지퍼 가봉이래요. 다섯벌 입어봤어요. 친절하십니다. 선택 안한 이유는 저한테 덜 어울린대요. 플로렌스웨딩 - 여기도 넘 예뻤어요. 마지막에 입혀주신 블랙라벨드레스가 진짜 눈의 여왕같더라구요.다른데가 다 별로였으면 여기로 했을 거 같아요.네벌 입어봤어요. 여기도 무척 친절하십니다.선택 안한 이유는 알렉산드라가 너무 너무 맘에 들어서..알렉산드라 - 엄청 화려하고, 여왕느낌나요. 청순한 느낌보다 웅장한 느낌이 좋아서 선택했어요.네벌 입어봤어요. 여기도 친절하시고 딱딱 스타일 맞게 입혀주십니다.공주 놀이 재밌었습니다.가실 때 화장받고 가면 더 좋아요 ㅎㅎ

권명희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튜디오촬영을 했어요!우선 많은 도움 주신 조수엽실장님께 감사해요(든든한 후원자 ㅎㅎ)덕분에 다양하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3시 촬영이었고메이크업샵(순수)에서 2시 30분 아웃해서 스튜디오로 갔어요도착해서 담당 작가님과 미팅어떤 배경에서 찍고싶은지 선택을 해요이렇게 20분 정도 이야기를 나눈 후촬영시작처음에 어색하다 하시는 분도 많은데저희 작가님은 재밌고 유쾌하게 이끄는 스타일은 아니였지만ㅋㅋ저희는 어색하지않게 촬영을 했답니다!드레스는 아비가일이었는데선탣한 드레스도 너무 마음에 들었고 헬퍼이모님도 좋은분이셔서마음이 놓이고 든든했던거같아요.열심열심 기사님은 각 컷마다 모델사진을 보여주시며 느낌과 포즈를 보라고 하세요 ㅎ스튜디오 배경도 모두 마음에 들었고스튜디오가 추울까바 핫팩도 두둑이 챙겨갔는데덜망토 두르지않고 있을만큼 춥지않았어요!!페레짱전 늦게까지 퐐영을해서모든 신랑신부가 귀가했고.. 저희만 남아서 흑흑중간에 그만하겠다고 포기하고 가는 분들도 있다는데 이해가 되도라고요드레스 2벌째 찍을때부터 지치기시작그래도 끝까지 최선을!!힘들어하는게 보이셨지만끝까지 성의껏 찍어주는것도 보였어요 ㅠ너무 감사한페레스튜디오 작가님과 아비가일 이모님!!덕분에 후회없는 촬영 했어요결과물이.. 중요하겠지만요 !

임진수

내년 2월예식을 준비하는 30대 후반 커플입니다.저는 예비신랑이구요, 코로나영향도 있지만 저희는 스몰웨딩으로 간략하고 합리적인 가격에결혼식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모두 조금만 검색해도 쉽게 알 수 있는 코엑스 박람회, 단어의 뜻 그대로 내가 직접 다 하는 다이렉트인줄 알고 가봤더니 그 다이렉트가 아닌 D사 등등... 웨딩시장은 오히려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고민하게 만들었습니다.그러던 중, 검색의 여왕인 제 여친이 신부야를 찾았고 11월중순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상담 약속을 잡고 조수엽 실장님과 만나 상담을 받고 바로 계약했습니다.저희는 동갑내기 커플이라 더이상 예식을 뒤로 미루고 싶지 않아빠듯한 일정속에 진행중인데, 저희가 원하는 규모, 컨셉, 예산등을 진솔하게 말씀드렸고실장님과 함께 모니터를 보면서 여러 추천을 받았습니다.여친과 함께 검토해보면서저희가 고른 업체별 견적이 바로바로 책정되어 보여지는 시스템이 무엇보다도 좋았습니다.이 점이 신부야의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홈페이지 관리를 위해 웹팀에서 많이 수고해주신다고 하더군요. 저희는 스.드.메 모두 하기로 결정했고실장님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네요.  예쁜 봉투가 인상적이죠? 신부야는 강남구청역에서 가깝고운좋게도 여친이 고른 드레스샵도 이 근방에 모두 네모 박스 안에가까운 거리에 있었습니다. 합리적이고 친절한 상담, 신부야에 문의해보시길 권합니다.무엇보다 커플 여러분들이 원하는 컨셉과 규모, 예산을 확정한 상태시라면 결정은 더욱 쉽고 빨라질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김현민

과연 원하는 드레스를 잘 찾을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던 드레스 피팅 후기입니다. 플래너님이 알려주신대로 피팅비 5만원씩을 현금으로 준비했구요. . 플래너에 나와있는 참고사항들을 읽어보고 갔습니다.  브라이드 영은 화이트 화이트한 분위기에 따듯한 차까지 준비해주시고, 함께간 예비신랑과 엄마가 앉아있을 수 있는 공간이 넓찍하고 소파도 편해서 좋았어요.  피팅 도와주시는 분들도 친절하셨구요. 맨 처음 입은 신상 미카도 실크 드레스가 너무너무 이뻐서 그 드레스를 홀딩하고 나왔습니다.  마지막 4번째 피팅할때 두벌 중에 뭘 입어보고 싶냐고 하셔서 두벌다 입어보고 싶다고 하니까 한벌더 입혀주셔서 5벌까지 입어보았어요 ㅎㅎ   본느마리에는 피팅공간이 블랙블랙으로 되어있어요. 다만 옷을 따로 놓을 공간이나, 화장대가 없는게 조금 아쉬웠어요.  하지만 피팅 도와주신 분이 너무 확신있으시고 필요한 점들을 잘 얘기해주시고 드레스도 확실하게 잘 조여주시고, 가슴이 너무 보이는 것 같다고 하니까 가슴 부분 올려서 다시 한번 착용해주시는등 실제적으로 얘기 많이 해주셨어요.  근데 미카도 실크가 인상깊어서 그런 드레스를 입어보고 싶었는데 마지막에 그드레스를 보여주셨고, 그 드레스가 너무너무 이뻐서 본느마리에로 결정하였습니다! ㅎㅎ   저는 아이패드에 입고 싶은 드레스들을 캡쳐해서 저렇게 정리하고 꼭 입어보고 싶은 드레스는 노란색으로 표시해놨어요. 그래서 어떤 스타일입어보고 싶냐고 물어보실때 바로 보여드릴 수 있었씁니다. 글고 플래너님이 보내주신 드레스 스케치도도 다운받아서 신랑이 열심히 특징을 적어주었네요 ㅎㅎ

김현민

과연 원하는 드레스를 잘 찾을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던 드레스 피팅 후기입니다. 플래너님이 알려주신대로 피팅비 5만원씩을 현금으로 준비했구요. . 플래너에 나와있는 참고사항들을 읽어보고 갔습니다.  브라이드 영은 화이트 화이트한 분위기에 따듯한 차까지 준비해주시고, 함께간 예비신랑과 엄마가 앉아있을 수 있는 공간이 넓찍하고 소파도 편해서 좋았어요.  피팅 도와주시는 분들도 친절하셨구요. 맨 처음 입은 신상 미카도 실크 드레스가 너무너무 이뻐서 그 드레스를 홀딩하고 나왔습니다.  마지막 4번째 피팅할때 두벌 중에 뭘 입어보고 싶냐고 하셔서 두벌다 입어보고 싶다고 하니까 한벌더 입혀주셔서 5벌까지 입어보았어요 ㅎㅎ   본느마리에는 피팅공간이 블랙블랙으로 되어있어요. 다만 옷을 따로 놓을 공간이나, 화장대가 없는게 조금 아쉬웠어요.  하지만 피팅 도와주신 분이 너무 확신있으시고 필요한 점들을 잘 얘기해주시고 드레스도 확실하게 잘 조여주시고, 가슴이 너무 보이는 것 같다고 하니까 가슴 부분 올려서 다시 한번 착용해주시는등 실제적으로 얘기 많이 해주셨어요.  근데 미카도 실크가 인상깊어서 그런 드레스를 입어보고 싶었는데 마지막에 그드레스를 보여주셨고, 그 드레스가 너무너무 이뻐서 본느마리에로 결정하였습니다! ㅎㅎ   저는 아이패드에 입고 싶은 드레스들을 캡쳐해서 저렇게 정리하고 꼭 입어보고 싶은 드레스는 노란색으로 표시해놨어요. 그래서 어떤 스타일입어보고 싶냐고 물어보실때 바로 보여드릴 수 있었씁니다. 글고 플래너님이 보내주신 드레스 스케치도도 다운받아서 신랑이 열심히 특징을 적어주었네요 ㅎㅎ

김현민

한달 전쯤 예물반지가 어떤느낌인지 가격은 어느정도인지 감이 하나도 잡히지 않아 종로 단성사를 방문했었구요. 감을 좀 잡고, 어제는 효성 주얼리 시티에서 4곳 정도 가보고 처음 단성사 갔을때 눈에 밟히던 반지가 있어서 다시 가보았어요. 효성주얼리시티는 매장이 각각 따로따로 있기 때문에 눈치도 많이 안보이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차분히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매장마다 보유한 반지 스타일도 조금씩 다르더라구요. 아.. 그리고 주차비 엄청 비싸요.... 11시반쯤 들어가서 3시쯤 나왔는데요.. 점심먹을때 할인권 하나 받아서 3천원 할인 받았는데도 주차비가 18000원 나왔습니다...흑흑...ㅠㅠㅠ     근데 단성사주얼리 같은 경우는 여러 매장이 다닥다닥 붙어 있기 때문에 지나가면 사장님들이 호객을 하시기 때문에 좀 부담스러운게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최신 유행스타일과 세련된 반지 스타일을 한번에 더 많이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혹시 주변 사람이  물어보면 단성사주얼리 가보라고 꼭 추천해줄거에요. 가격 흥정도 하기 쉽구요.    저는 네모난 모양- 바게트라고 불리는 보석이 들어간 심플한 반지를 골랐어요. 제가 고른 반지는 바게트 보석이 가로로 들어가있고 사진보다는 조금더 얇아요. 반지를 100개는 본것같은데 그중에 한번도 본적 없고, 심플하면서 오래 질리지 않게 착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당... 85만원 부르셨는데 72만원까지 깎았네용ㅎㅎ 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