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진(이현숙부장소개)
20.11.24
이현숙 부장님과의 인연은 2019년으로, 남자친구와의 연애가 8년차쯤 접어들었을 때입니다. 사실 저는 '신부야'여서기 보단, '이현숙 부장님'이 계셔서 신부야와 계약을 했습니다. 친구들이 아직 결혼 전이라 결혼에 대해 하나도 모르고 중심이 잘 잡혀 있지 않아 조금은 냉정하지만 따뜻한 분이 우리 결혼에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이 전에 한 군데 알아보고 가계약금을 걸어놓은 상태였는데 이현숙 부장님을 만나고 이 분과 진행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 계약을 해지하고 이현숙 부장님과 계약을 했습니다!(결과는 대성공!!) 2019년에 진행을 했어야 하는 결혼이었으나, 시기가 미뤄져 올해 준비를 하게 되면서 1년만에 다시 만났는데 괜히 더 반갑더라구요! 신부야에 가서 뵈었는데 따뜻하게 맞이해주셔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이현숙 부장님께서 엄청 꼼꼼하게 알아봐주시고, 때로는 냉철하고 솔직하게 또 때로는 친한 언니처럼 따뜻하게 저를 케어해주셔서 너무 많이 감사합니다:) 이현숙 부장님과 진행 완전 추천입니다! 케어1 세심함 - 예비신랑이 군인이라 처음에 혼자 준비했는데 혼자 준비하는 거같지 않게 언니처럼 세심하게 상황 체크, 어딜가든 상담해주시는 분이 상황을 알고 있어서 편하게 상담 받음. 케어2 신속한 피드백 - 어떤 걸 원한다든지 스케줄 변경이 필요해서 연락을 드리면 바로바로 해결을 해주셨습니다.케어3 어딜 가든 부장급 이상의 사람들 - 어딜가든 대우받는 느낌, 혜택도 더 받을 수 있게 확인해주심.케어4 상세한 설명 - 부장님만의 팁 공유, 모르는 것이 생겼을 때 계속 설명해주시고 어떤 시점에 어떤 게 필요한지 방법까지 시기 적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헷갈리지 않도록 당일 혹은 전날에 안내 한 번 더 해주심. 케어5 솔직함과 적당함 - 과하지도 그렇다고 덜하지도 않은, 정말 딱 필요한 것 중심으로 진행. 너무 많은 걸 물어보거나 너무 무관심한 플래너님들이 계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부장님은 적당한 관심 속 완벽 케어와 센스 만빵 발휘! (사실 다 해주심...)아, 신부야에서 진행하면서 제일 좋았던 점은 사이트에서 원하는 홀,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등 많은 업체를 볼 수 있었다는 점, 그리고 그것들을 포켓에 담아 가격 비교를 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