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20.11.20
드레스 샵 투어다녀왔습니다.하우스오브에이미 - 플로렌스 - 본느마리에다녀왔구요! 가장 기대했던건 화려한 하오에였고 플로렌스정도 하면 좋지 않을까 마음속으로는 생각하고갔습니다.일단 목걸이나 귀걸이 악세사리는 다빼고 피어싱만 그냥 낀채로 갔습니다.차가 너무 막혀 5분정도 늦었는데 무조건 5분 여유있게가세요! 다음 투어도 그만큼 시간 딜레이 되서 조급해지더라구요!1번 하오에 가서 캡쳐하고 제가 나름 저한테 어울릴것들 찾아갔는데. 한벌정도는 캡쳐해던거 입어보고 그다음부터는 추천해주시는걸로 쫙 입었습니다.전문가들이셔서 키 외모 체형만 보고 어떤게 어울릴지 딱 캐치잘해주십니다!본인의 커버하고 싶은 단점은 꼭 말씀드리는게 좋아요!하오에는 진짜 너~~~~~~~~~~~~무 예쁘고 화려그자체였구요. 드레스도 너무 예뻤습니다 그냥 예뻐요 무조건예쁜곳이 하오에. 화려 그자체!핸들링해주시는것도 두가지 타입 머리모양도 해주시고 이렇게저렇게 해보자고 제안해주셔서 좋았구요.그냥 시키는대로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착착 다 해주십니다.4벌정도 입어보니 어느정도 가닥이 나오더라구요.2번 플로렌스 거의 마음속으로 정하고 갔던 샵인데 은은하지만 또 화려한 점도 있어서 기대를 했습니다.플로렌스도 핸들링 잘 해주시고 1번샵에서 어울렸던 라인, 단점, 이런것들 말씀드리고 역시나 캡쳐본 보여드리고 한벌은 제가 고른걸 입어보고그다음부터는 무조건 추천받았습니다. 중간에 안입어본 라인도 도전해보는건 좋은듯해요! 어차피 샵투어니까요!!플로렌스에서는 화이트보다 살짝 컬러감이 있는 드레스가를 입어보았는데 고급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하오에 보다는 화려한맛은 덜하지만 우아한 느낌은 있었습니다.3번 본느마리에 사실 제일 기대를 안했던것같아요. 비즈맛집이라고 소문은 나있었고 신부야 부장님도 여길 가장먼저 추천해주셨지만! 뭔가 앞 샵들이 너무 화려해서 살짝 묻힌다고 생각했었어요. 앞에서 너무 화려한것들만 입어보ㅏ서 은은한것도 보여주세요, 라인은 가장맘에들었던 라인위주로! 여기선 찾아온것 보시고 더 어울릴것들 추천해주셔서 입어보았는데 너~무 잘 봐주셔서 진짜 네벌다 만족했네요.이모님도 머리 잘해주셨고 저 핸들링해주셨던 분이 눈썰미가 너무 좋으셔서 저한테 어울릴만 한 드레스 쫙 골라주시고! 본느는 진짜 비즈맛집. 하오에보다 화려하지않다 생각했는데 은은하지만! 너무 예쁘게 화려하더라구요.저한테는 본느 느낌이 더 맞는것 같아서 바로 지정했습니다.세곳 샵 너무 친절하고 드레스도 예쁘고 좋았지만 자신한테 유난히 잘 어울리는곳은 무조건 있는것 같아요!그리고 사진보는거랑 실물완전 달라요~꼭 주변의견, 전문가 의견 잘 조합하셔서 찰떡샵 고르세요:)사진은 제가 본느에서 홀딩하고온 드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