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라
20.09.28
3월 예식예정인 예신입니다.급하게 결혼준비를 해야 해서 이곳 저곳 유명하다는 웨딩업체 플래너님들과 상담을 5곳을 했습니다.분위기 , 견적금액 , 취향고려 , 스케줄 등등 나를 새심하게 챙겨주고 있구나 , 내 한번뿐인 결혼을 위해 신경써주고 있구나 , 라고 느낀곳은 한곳도 없었습니다.어떻게든 비싼곳만 더 추천해주시고 원하는 컨셉을 보여드려도 전혀 다른 분위기의 업체를 소개해주시고...제대로 건진게 하나도 없는 무의미한 상담만 하다가 .. 망연자실.. 막연하게 검색하다가 알게된 신부야!쉬는날에도 카톡 답장도 엄청 빠르게 , 친절하게 , 설명도 디테일하게 , 숨김없이 더 좋은 조건 , 더 나은 방법을 찾아봐주실려고 "이건 어떠세요? 이런것도 있어요"오히려 비용부분도 굳이 나가도 되지 않을 돈은 아끼자 , 라는 마인드가 있었는데 딱 내 맘을 알고 계신듯 척척!카톡 상담부터 만나서도.. 친절함에 두번 반했습니다. 하나라도 더 챙겨줄려고 알아봐주실려고 노력해주시는 결혼준비 파트너 !결혼준비에 대해 예랑이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하게된다는...내 한번 뿐인 결혼식을 어느 누구보다 신경써주시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여러분. 결혼 준비 아무것도 모르고 첨이라 힘들다 하시는분들. 망설이지 말고 이서현 부장님께 연락주세요~~~ㅎㅎ이서현 부장님 만나서 행복한 결혼준비 하게 되서 너무 기쁜 예신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