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브드K
이단비

청담에 있는 업체들로만 추천해 주셔서 하루에 다 가 볼 수 있었어요.각 한 시간 정도씩 걸렸는데 예물은 마지막에 보기도 했고 가장 관심 있는 부분이라 거의 두 시간 상담받은 것 같아요.황희우리옷 한복은 저희가 원하는 것에 맞춰서 정말 빠르고 정확하게 상담해 주셨어요.친절하셔서 처음 상담 받으면서 긴장한 마음도 많이 풀렸고요.양가 어머니 한복도 같이 맞출 경우 가격적으로 더 좋다고 안내해 주셨는데어차피 어머니들 한복은 안 할 수 없는 부분이니 합리적인 것 같아요.예복은 좋은 원단 쓰신다는 걸 많이 강조하셨는데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보기에도 광택이 덜한 게 훨씬 고급스러워 보이더라고요.그리고 금액적으로도 유리한 프로모션 소개를 많이 해 주시고정장 구두 맞춤도 한꺼번에 가능한데다가 바버샵까지 있어서남자는 그냥 여기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꾸미고 나가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쥬드주얼리는 가장 만족스러운 상담을 받았는데요일단 업체 규모 자체가 큰 것 같았어요. 상담해 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으시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대기가 길었어요.직접 세공을 하신다는 말이 제일 신뢰가 간 포인트고요.어떤 모양이 좋겠다는 생각조차도 없이 무작정 갔는데 직접 반지 하나하나 꺼내 보여주고 껴 보게 도와주셔서 정말 좋았어요.덕분에 세 가지 예물 한꺼번에 상담 잘 받았습니다.

신상희

저는 안양에서 예식예정이라 플래너님께 안양예식장 말씀드려 안양 웨딩홀 투어 진행했는데요 한군데는 아펠가모계열사 발리드메, 한곳은 단독 건물인 그레이스켈리 안양입니다.먼저 발리드메는 채플홀로 범계역바로앞에 위치하고있어 교통이나 접근성이 매우괜찮았습니다 채플홀은 생각을 해본적이없어서 생소하긴했지만 하객을 200명정도 생각하고있는 저에게는 홀도 아담하고 분위기있어보였습니다 보증인원도 최대한 맞춰주시려고 노력하셨습니다. 하지만 단독건물이아니라는 점에서 패스했습니다그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안양 더 그레이스켈리입니다. 안양 엠타워와 그레이스켈리를 고민하던 중 방문한 곳이였으며 무엇보다 단독건물 웨딩홀이라는점이 맘에들었습니다 교통편은 역 바로 근처가아니라 고민스러웠지만 인덕원역에서 수시로 셔틀운영이된다는 점과 주차공간이 많이다는점 및 하객들 주차시간 제한이 없다는 점이 괜찮았습니다. 보증인원은 피크타임이라 300명 기준이라하셧지만 석가탄신일 이벤트로 250으로 맞춰주셧고 1층 포레스트홀이 아담하고 하우스웨딩분위기라 푸릇푸릇하고 귀여웠습니다. 움 그리고 서비스옵션으로 뮤지컬웨딩을 진행해주신다해서 발리드메, 엠타워 등과 비교 후 최종으로 계약하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