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브드K
신유리

안녕하세요 2월예신이에요 촬영이 9월달이라 미리 드투했어요 저는 어두운 호텔예식이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서구형에 강아지상이라  비즈감 뿜뿜 완전 화려한고 쫌 파인 느낌으로 찾고 있어서 화려함의 끝판왕  모니카블랑쉬, 본느마리에, 하우스오브에이미로 셀렉했어요   1.모니카블랑쉬 첫번째로 간 모니카 블랑쉬 일단 반차쓰고 압구정에서 청담까지 걸어서 너무 힘든데 도착하니깐 계단이라서 더 힘들었어요ㅠㅠ 그래도 첫 샵이니깐 큰 기대감 샵들어가니깐 역시 냄새도 좋고 인테리어도 고급스러웠어요 수요일 3시였는데도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한 10분정도 기다렸다가 머리해주시면서 자연스럽게 스타일을 물어보더라고요 저는 무조건 화려함의 끝판왕으로 보여달라고 했어요   그리고나서 드레스 4벌정도 입었는데 김희진원장님이 칭찬을 너무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어요 저는 벨라인, A라인만 생각했는데 머메이드도 너무 잘어울린다고 칭찬하시더라고요 절대 살빼지말라고 지금이 딱 좋다고 해서 너무너무 기분 좋았어요 예랑이한테 샵 나오면서 여기에서 하자고 말했어요 일단 샵, 드레스상태 좋고 원장님이 너무 좋았어요    저는 다른곳으로 했지만 끝까지 고민..진짜 추천하고 싶어요 (사실 아직까지도 고민중...ㅠ^ㅠ)   2.본느마리에 두번째로 간곳은 가성비 본느마리에 모니카블랑쉬와 달리 엘베가 있어서 편히 올라갔는데 로비는 없고 대기실? 의자로 쭉 있더라고요 (인포가 따로 없어 당황;;) 쫌 서있다가 "저기요? 안녕하세요?" 라고 큰소리로 말하니깐 옆쪽(주방?) 같은곳에서 나오시더라고요 안내받고 머리하는데 장식구들이 모니카에 비해 낡았더라고요ㅠㅠ 그리고나서 나가시더니 10분정도 기다렸는데 속옷차림이라 너무 추웠어요   가지고 온 드레스가 다 화려하고 이쁘더라고요 은은하니 치마에 전구단 느낌이라 근데 저는 모니카블랑쉬가 너무 임팩트가 크고 호응?자체가 달라서 텐션이 떨어지더라고요 부실장님이랑 직원분이 칭찬하는데 뭔가 모니카만큼은 아니라 점점 지쳤어요ㅠㅠ   근데 드레스느낌은 좋았던거같아요 예랑이는 모니카보다 드레스가 더 이쁘다고 하더라고요 옷맵시나 섬세한 부분도 잘 체크해주시는거 같아요 저는 전체적으로 드레스는 이쁜데 서비스적 부분에서 별로여서 패스했습니다. 3.하우스오브에이미 마지막으로 간 하우스오브에이미 사실 투어하기전부터 원픽였는데 가보니깐 너무 좋았어요 10분정도 대기 후 들어갔는데 다른 업체와 다르게 차트작성, 간식이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당떨어져서 엄청 먹었어요ㅋㅋ 드레스에 따라 머리모양도 변경해주시고 화려한 드레스만 입고 왔다고 하니깐 실크원피스도 갖다주고 이거저거 다양하게 입어본거 같아요 그리고 팀장님이랑 직원분의 두분 케미가 환상적이고 텐션이 높아 호응좋아서 덩달아 기운났어요 결국 실크 원피스랑 완전 화려한 드레스 2개 지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