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향
20.04.17
저는 6월27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신입니다!!예비신랑의 친누나(형님)의 추천을 받아 이번에도 신부야에서 박정원 플래너님과 믿고 계약을 했습니다결혼 준비만 하기에도 바쁜데 코로나가 터지는 바람에시간적, 공간적 제약도 많고.. 여러가지로 힘든게 많았는데 플래너님께서 친절히 알려주시고 또 잊을만하면 연락주셔서까먹지않게 꼼꼼히 챙겨주셔서 잘 준비하고 있는 예신입니다!!원하는 디자인과 스타일을 얘기하면 플래너님께서 그에 맞는 업체를 추천해주십니다.(말하지 않아도 제 취향을 100% 저격해서 알려주시더라구요....^^)가봉할때, 메이크업 받으러 갈때, 스튜디오 촬영할 때 빠뜨리면 안되는 것들, 챙기면 좋은 것들 꼼꼼히 챙겨주시니까믿고 따르기만 하면 문제 될 것 하나도 없어요!!!!너무너무 친절하고 이쁘신 박정원 플래너님이랑 함께하는 결혼준비!!믿고 따라만 오시면 된답니다~~~~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