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일
20.04.06
안녕하세요~ 10월에 결혼하는 조금 늦은 예신입니다~저는 나이가 이르지않다보니 그동안 수백의 결혼식과 잔치를 다녀본터라눈이 높을때로 높아져서.. 웨딩홀 투어를 6군대를 하였어용ㅜㅜ더이상 미루면 안대겠다.. 하던날 그날결정을 해야했기에 어떤걸 포기해야하나 고민하던 중! 저의 그분께서 저기 구경이나 할까? 했던! 바로 그곳!고양 엠시티 웨딩홀! 구경과 동시에 상담! 계약까지! 사실 이곳은 저희가 원하는 날짜가 없었기에 첨부터 제외시켰던곳이였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이 높을때로 높아진 제가! 핏한 이곳은~1. 주차. 완벽 (뻥 뚫린~)2. 동선. 퍼펙트 (주차장에 차를 대고 여러개의 건물입구중 웨딩홀 입구로 들어가믄 그 보이능 것들이 웨딩홀~ 즉, 주차를하고 엘베를 찾아해매 다닐필요없음. 그 한층에 주차, 웨딩홀, 대기실, 연회장, 폐백 등등~ 모든것이 완벽한 동선으로 이동가능~)3. 웨딩홀. 우와~ (신부를 빛나게 해줄 조명과 높고 긴 버진로드~ 말이 필요없이 다음 사진으로~)4. 신부대기실. 내가 있어야할곳은 저기야~ (생화꽃 장식으로 가득한 신부대기실은 제가 제일 맘에 들었던곳중 하나예요~ 이또한 웨딩홀로 입장하는 동선이.. 너무.. 좋았어요~ 대기실에 있는 작은자동문이 열리면 신부만이 웨딩홀로 바로 입장할수있는 구조였입니다.. 감동ㅜ)5. 폐백실. 깨끗하게~ 넓게~ 자신있게 인사~ (여기 또한 신경쓸만한 1도 없는 아주 깨끗하게 넓음~)6. 연회장. (궁중한정식) 여기서 다들 호불호가 있으실텐대용. 저희도 사실 부페가 아닌것때문에 1을 고민했다가 차려진 상차림을 보구 오히려훨씬~ 좋다라고 생각했어요. 감사한분들때 앉아서 편히 대접해드리는 느낌이랄까.. 요곤 시식후~ 맛평으로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