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브드K
허정연

이제 계약후기를 쓸 정신이 들었네요여러 결혼업체가 많지만 사실 전 딱 두군데만 알아봤고 저에게 무엇이 잘맞는지 생각 후 신부야에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저는 웨딩박람회도 가지않았고 한번 꽂히면 그것만 보기때문이기도 했지요아무래도 성격탓이지만 저는 여기에서 계약한 걸 아직까지는 다행이도 후회하지 않아요^^그건 바로 디렉터님을 잘 만나서 그런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준비중에 한번의 고비로 헤어짐도 있을 뻔 했지만 디렉터님의 마음씀과 다독임덕에 무사히 지금까지 올 수 있었어요. 얼굴도 이쁘신데 말씀도 참 이쁘게 하시거든욬ㅋㅋ예약금문제가 아니라 인간적으로 다독여 주셔서 사실 그 부분 정말 감사했습니다.그리고 스케줄이나 문제있을 시에 바로 바로 대처해주시는 부분도 좋았습니다.물론 비대면이기때문에 준비하기 전에는 불안했죠, 챙겨주지 않으시는 건 아닌지 비대면이라 쉽게 일처리 하시려는 건 아닌지.하지만 기후였고 오히려 낯가림 있는 저에겐 전화나 카톡이 더 잘 맞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꼼꼼히 알아보고 하시는 분들도 나중에는 저와 같이 준비 하시지 않을까요?ㅋㅋ 저 대충 준비하지는 않았습니다.여러번의 드레스샵 변경과 시간변동, 예딩홀 변경에도 짜증 한번 내시지않고 조언이며 조정이며 빠르게 해주셔서 저는 정말 만족입니다.물론 후기나 등등을 해서 얻는 포인트로 결제차감이나 혼수구매차감등도 할 수 있다는 메리트도 무시 할 순 없습니다.저희 예비신부들은 한푼 두푼이 아쉬울 때 아닙니까?ㅋㅋ 저만 아쉽나요?ㅋㅋ무튼 스케줄도 관리 잘해주셔서 저는 수월하게 준비하고 지금 드레스 컨택만 남았네요아직도 갈 길은 멀지만 그래도 도와주시는 분들 덕에 코로나에도 지지않고 준비중입니다.모든 예비신부님들도 홧팅해서 준비하시길 바랄께요`그리고 저를 담당해주시는 디렉터님 감사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