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휘
20.03.10
저는 에스띠아랑 모니카블랑쉬 두곳을 두고 투어를 다녀왔어요.첨에 드레스를 생각했을땐, 전 화려한것보다 심플, 깔끔, 포인트 이런 드레스를 생각해서 에스띠아를,그래도 좀 화려한것도 한번 try 해보자고 해서 모니카 블랑쉬 이렇게 두군데를 생각을 했어요.한다혜 팀장님께서 저에게 딱 어울릴만한 드레스 샵을 픽 해주셔서 믿고 결정하게 되었어요.드레스 샵 픽 하는 당일날에 우연히 시간이 저랑 맞아서 동행해 주셨는데,진짜 역시 전문가의 의견이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사실 고민 많이 했는데 제 체형에 뭐가 어울리는지,제가 계약한 웨딩홀이랑 어떤 드레스가 더 잘 어울리는지, 제 체형에 어느것이 더 어울리는지 옆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너무 감사드려요)1. 에스띠아드레스 피팅 도와주신분이 정말 너무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손도 엄청 빠르셔서 드레스 다 입어봤는데도 시간이 딱 알맞게 남았었어요.드레스는 정말 제가 생각했던 심플, 깔끔하지만 포인트가 있는 드레스여서 너무 예뻤어요.그러다가 생각지도 못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추천해주셔서 입어봤는데 진짜 예상 외로 너무 잘 어울려서 깜짝 놀랐었어요.역시 드레스는 많이 입어봐야 한다는.... 본식 드레스라서 사진을 찍지는 못했어요.2. 모니카 블랑쉬애초에 첨부터 화려한 드레스는 피하자 라는 생각이어서 처음에 갔을때 진짜 엄청나게 놀랐었어요.이렇게 화려한 드레스를 입어도 될까 싶을 정도로... 모티카 블랑쉬가 워낙 비즈 맛집으로 유명해서 화려하겠거니 했는데 진짜 엄청나게 화려해요드레스 피팅 도와주신 분이 저한테 딱 어울릴만한 드레스를 딱!! 셀렉해주셔서 입어봤는데 왠걸 ㅋㅋㅋ진짜 너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무 예쁜거에요! 모니카 블랑쉬가 수입드레스여서 골반이 라인이 좀 있는 저한테 오히려 더 너무 잘 어울렸어요. 에스띠아도 참 예뻤지만, 제 몸 체형에 더 잘 맞는게 모니카 블랑쉬여서 모두 찬성 하에 모니카 블랑쉬로 픽 하게 되었답니다.역시, 드레스는 많이 입어봐야 하는것같아요. 근데 단점은 나중에 기억이 안나여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