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브드K
정소휘

저는 에스띠아랑 모니카블랑쉬 두곳을 두고 투어를 다녀왔어요.첨에 드레스를 생각했을땐, 전 화려한것보다 심플, 깔끔, 포인트 이런 드레스를 생각해서 에스띠아를,그래도 좀 화려한것도 한번 try 해보자고 해서 모니카 블랑쉬 이렇게 두군데를 생각을 했어요.한다혜 팀장님께서 저에게 딱 어울릴만한 드레스 샵을 픽 해주셔서 믿고 결정하게 되었어요.드레스 샵 픽 하는 당일날에 우연히 시간이 저랑 맞아서 동행해 주셨는데,진짜 역시 전문가의 의견이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사실 고민 많이 했는데 제 체형에 뭐가 어울리는지,제가 계약한 웨딩홀이랑 어떤 드레스가 더 잘 어울리는지, 제 체형에 어느것이 더 어울리는지 옆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너무 감사드려요)1. 에스띠아드레스 피팅 도와주신분이 정말 너무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손도 엄청 빠르셔서 드레스 다 입어봤는데도 시간이 딱 알맞게 남았었어요.드레스는 정말 제가 생각했던 심플, 깔끔하지만 포인트가 있는 드레스여서 너무 예뻤어요.그러다가 생각지도 못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추천해주셔서 입어봤는데 진짜 예상 외로 너무 잘 어울려서 깜짝 놀랐었어요.역시 드레스는 많이 입어봐야 한다는.... 본식 드레스라서 사진을 찍지는 못했어요.2. 모니카 블랑쉬애초에 첨부터 화려한 드레스는 피하자 라는 생각이어서 처음에 갔을때 진짜 엄청나게 놀랐었어요.이렇게 화려한 드레스를 입어도 될까 싶을 정도로... 모티카 블랑쉬가 워낙 비즈 맛집으로 유명해서 화려하겠거니 했는데 진짜 엄청나게 화려해요드레스 피팅 도와주신 분이 저한테 딱 어울릴만한 드레스를 딱!! 셀렉해주셔서 입어봤는데 왠걸 ㅋㅋㅋ진짜 너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무 예쁜거에요! 모니카 블랑쉬가 수입드레스여서 골반이 라인이 좀 있는 저한테 오히려 더 너무 잘 어울렸어요. 에스띠아도 참 예뻤지만, 제 몸 체형에 더 잘 맞는게 모니카 블랑쉬여서 모두 찬성 하에 모니카 블랑쉬로 픽 하게 되었답니다.역시, 드레스는 많이 입어봐야 하는것같아요. 근데 단점은 나중에 기억이 안나여 ㅋㅋㅋㅋㅋㅋㅋ

오은성

웨딩홀 계약에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이 1. 위치&주차 2. 음식 3. 가격(가성비) 세가지 였는데,플래너님께서 알맞는 웨딩홀 목록을 뽑아 주셔서 성동구 레노스블랑쉬와 강남에 피에스타귀족 방문하게 되었어요~!위치는 둘다 역과 가까웠고, 주자시설도 괜찮았어요.제가 지방사람이라 버스를 대절해야해서 주차에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우선 피에스타귀족은 역 바로 앞 웨딩홀이라서 찾기도 쉽고 교통이 좋았어요.그리고 연회장도 홀에 따라 나눠져있어서 복잡하지 않을 것 같더라구요.다만, 강남이라 그런지ㅠㅠ 플라워샤워 같이 선택사항을 서비스로 넣어주지는 않더라구요.대관료 자체에서 많이 할인을 해주시긴했어요 ㅋㅋ아쉬운점은 제가 할려고하는 날짜에는 2층 홀에서만 가능한데 연회장이 같은 층인거는 좋지만, 혼주대기실이 따로 없어서 그건 아쉬웠어요.그리고 레노스블랑쉬는 대관료, 식대가 진~~~~~~~짜 다른곳과 비교도 안될만큼 싸더라구요.음식도 다 평이 좋았고, 주차는 총 500대까지 가능하다하고 왕십리역에서 5~7분정도 걸으면 있는 위치에 있고 크게 레.노.스.블.랑.쉬! 적혀있어서 찾기도 쉬웠어요 ㅋㅋㅋ저희가 차타고 가고있는데 한눈에 딱! 보이더라구요 ㅋㅋㅋ연회장은 지하1층에 있었고,폐백실은 5층에 야외정원처럼 꾸며진 곳에 있었고, 폐백 진행은 안할려했는데 보고나니까 사진은 무조건 찍고싶더라구요 ㅎㅎ 정원에 분수도 있었는데 사진찍는다하면 틀어준다네요!아! 그리고 여기도 선택사항부분은 서비스로 줄 수 없다하였는데 웨딩홀상담사분께서 화촉점화 에스코트는 서비스로 해주신다고했어요! 헷두 웨딩홀 모두 맘에 들긴했지만 레노스블랑쉬가 금액적으로 너무 크게 와닿아서 레노스블랑쉬로 당일에 계약해버렸네요><게다가 단독홀이라서 더욱 끌린거같아요~!(쬐끔~ 아쉬운거는 신부대기실에 화장실이 따로 없다는거 ㅠㅠ)다른분들 도움되실까 싶어 두 홀 비교해서 올려드려요!(금액은 쓰면 안될거같아서 안적었어요!)   레노스블랑쉬 피에스타귀족 위치 성동구 강남구 근처역 왕십리역(도보5~7분) 선릉역(도보 1~2분) 홀 단독홀(2층) 분리홀(1층, 2층) 연회장 지하1층 1층-지하1층 / 2층-2층 혼주대기실 O 1층-O / 2층 - X 예식시간 60분 1층-70분 / 2층-90분

장소정

1월에 드레스 투어 후 2월에 촬영 드레스 가봉하고 왔습니다~ 드레스 투어는 세군데를 다녔는데요, 에스띠아-디아시-플로렌스 순이였습니다.   에스띠아 : 가보고 싶었던 샵 중 한 곳이여서 제일 먼저 가본 곳이기도 합니다. 다녀온 세군데 중 핸들링 해주시는 분들이 나이대가 어려보였고, 그래서인지 빠릿빠릿하고 트렌디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화려한 라인이 없는 편은 아니였지만 확실히 실크맛집 답게 깨끗하고 깔끔한 느낌의 드레스가 많았습니다. 화려함보다 깨끗/단아/깔끔한 드레스가 입고싶다~ 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투어때 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디아시 : 플래너님 추천으로 다녀온 곳 입니다. 자체제작 드레스샵 답게 꼼꼼하고 자부심이 느껴지던 곳이였어요. 원장님과 다른분, 두분이서 도와 주셨는데 핸들링이 정말정말 섬세하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제 나이대에 비해 너무 다양한 느낌의 드레스를 많이 못봤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제 눈에는 다 비슷해 보였어요 ^^;;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플로렌스 : 샵 내부나 분위기가 굉장히 밝고 편안했습니다.  드레스의 화려/깨끗함 비율이 가장 적절하게 있던 곳이였습니다.  분위기나 드레스가 전반적으로 저와 잘 맞았고, 화려한 라인이 계속 안어울렸는데 어울렸던 유일한 곳이였습니다. 핸들링 해주셨던 분들도 편안하고 재밌게 해주셔서 결정한 곳이기도 합니다.     사진은 촬영드레스 가봉하고온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