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브드K
이지원

우리는 결혼준비 기간이 6개월 정도로 길지 않아서 모든 일정을 조금 빠듯하게 잡았다 ㅠㅠ 10월 31일 플래너님과 신부야 계약 후 2주간 웨딩홀 투어 그리고 11월 중순 웨딩홀 계약, 12월 드레스피팅 샵 계약 및 웨촬 드레스 셀렉, 예복 계약, 1월 촬영 순,,,헥헥 매주 시간이 엄청 빠듯 일정이 꽤 빡빡하다..12월로 접어든 현재, 1월 웨딩촬영에 앞서 드레스와 예복을 미리 해놓아야 하는 시점이라는 것!!우리는 드레스피팅을 마친 날 당일에 예랑이 예복 상담도 예약을 했는데, 박승희 부장님께서 추천해 주신 곳은 신부야와 제휴가 되어있는 로이스테일러!위치는 강남구청역에서 가깝고 압구정 로데오역에서도 약간 거리는 있지만 도보로 이동 가능한 곳에 위치해 있다.처음 골목에 딱 집입해서는 빌라들이 있는 곳이라 이런 곳에 예복 샵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와우! 동화속에서 나올 것 같은 예쁜 외관의 샵이 똭 등장해서 너무 신기했다.예쁜 외관으로 우선 기분좋게 입장! 들어가면 점장님이 오셔서 윗층 피팅실로 안내해 주신다. 우선 예복 상담 자체가 처음이라 모르는 것이 많은 우리를 위해 실장님께서 생소한 원단에 대한 소개부터 디자인 같은 것들 위주로 처음에 쭉 설명을 해주셨고, 원단이 다른 예복 여러가지를 피팅해보면서 추가적으로 자세히 설명해주셨다.피팅공간도 이렇게 창문이 액자처럼 보여지고, 숲속에 와있는 것처럼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리고 너무 아름답게 꾸며져 있었다. 고급진 느낌!가장 많이들 하는 이태리vs영국 원단으로 크게는 구분할 수 있고, 가격은 원단에 따라 천차만별인데, 역시나 좋은 원단은 가격도 훅 ! 그만큼 값어치를 하는 것 같긴 했다.. 거기에 제작도 수제와 반수제로 나뉘는데 실제 옷을 비교해가며 입어보고 해보니 차이점을 더 잘 알 수 있게 되어 더욱 좋았다. (수제가 약 +35만)당일 계약은 하지 않았지만 워낙 설명을 너무 잘해주셨고, 이름난 명장님이 계실 때 수제 예복을 맞춰 놓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조만간 다시 방문해서 치수를 재고 맞출 예정이다. 게다가 신부야 제휴로 프로모션을 많이 받을 수 있어서 많이 고민하지 않고 이곳으로 결정할 예정! 이번에도 박승희 부장님, 좋은 샵 추천 감사합니다~~

이지원

방문 전부터 인스타로 사진을 워낙 많이 봤고, 특히나 입어보고 싶었던 스타일이 많아 기대됐던 모니카블랑쉬!투어를 많이 예약하진 않았고, 본느마리에와 모니카블랑쉬 두군데만 다녀왔는데 두번째로 방문한 모니카블랑쉬에 마음에 드는 스타일이 많아 추가적으로 투어를 더 하지 않고 이곳에서 대여하기로 결정했다. 아직 샵만 셀렉하는 날이라 드레스 피팅 사진을 찍지는 못해 눈에만 담아온게 참 아쉬웠지만... 정말 입었을 때마다 너무 마음에 들었어서 지금도 계속 입어본 드레스가 눈앞에 아른아른... 우리는 차실장님께서 맡아주셨고 총 4벌을 피팅해 볼거라고 하셨다. 처음 상담할 때 원하는 스타일을 말씀드렸더니 취향에 맞는 3벌과 색다른 스타일의 1벌을 피팅해 보는 것을 추천해주셔서 그렇게 했다. 3벌은 내 취향에 맞게 벨라인/에이라인(풍성) + 상의는 너무 파이지 않은 화려한 비즈 타입으로 입어보았고, 나머지 1벌은 머메이드라인으로 입어보았다. 타샵에서는 4벌 중에 1벌정도 인상이 깊었는데, 모니카블랑쉬는 피팅해본 4벌이 모두 마음에 들어서 우선순위를 가르기가 힘들었다. (4벌 중 2벌을 골라 홀딩해 놓아야 함) 나중에 본식 드레스를 최종 셀렉하는 날에는 신상 드레스와 함께 또다시 고를 수 있다고 하셨는데, 그 때 꽤나 고생좀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와주시는 헬퍼언니도 엄청 친절하셨고, 차실장님께서도 내가 딱 원하는 취향의 드레스를 너무 잘 골라주셔서 재미있고 기분좋게 공주놀이 즐기다 온 것 같다 *^^* 드레스를 입어보니 이제야 정말 내가 결혼을 하는구나 실감이 났고, 살을 정말 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ㅎㅎㅎ신부야 박승희 부장님~ 드레스 샵도 좋은 곳으로 추천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지원

우선 박승희 부장님께서 우리가 원하는 조건에 알맞는 아주 좋은 웨딩홀들을 추천해주셔서 고생없이 편하게 계약을 하게 된 나의 웨딩홀 계약 후기입니당! 신부야를 통해 웨딩홀 계약을 진행하는 순서는 이러했습니다.1) 플래너님께서 원하는 조건의 웨딩홀들을 뽑아 만든 추천 리스트를 보내주신다. 2) 우리가 리스트 토대로 알아본 뒤 직접 방문해보고 싶은 웨딩홀들을 말씀 드린다. 3) 플래너님께서 방문하고 싶은 웨딩홀들을 하나하나 시간과 위치 동선에 맞춰 예약을 진행해주셨다.4) 방문 후 계약 진행은 웨딩홀과 직접 진행한다.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 조건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 어두운 홀2) 강남권 위치3) 대중교통이 편리한 곳4) 적당한 견적 (식비 5만 아래)5) 단독홀 플래너님께 추천받고 방문한 웨딩홀 리스트 : 1) 엘블레스 2) 피에스타 귀족3) 더바인4) 브라이드밸리5) 스카이뷰 섬유센터6) 더컨밴션 반포 ★ 결정한 웨딩홀 : 더 컨밴션 반포점!!!! 우리가 원하는 조건에 모두 충족하였으나 교통이 약간 애매한 곳에 위치해 있는 점이 걸리긴 했다.그런데 교통조건을 뛰어넘을 만큼 너무나 만족스러운 점들이 많았어서 길게 고민하지 않고 바로 계약을 했다. 우선 우리가 방문 상담을 갔던 11월 11일에는 아직 더컨밴션 반포점이 오픈하기 전으로 예약실도 없이 임시 예약실(주차장 칸막이 공간)에서 상담이 진행되었다.완공 후 실제 웨딩홀을 보기 전 사진으로 상담 받고 계약을 진행할 경우 금액적인 혜택이 더 많았기 때문에 우선 계약을 진행했다. (일정 기간 내 취소시 100% 환불 조건)새로 오픈하는 곳이라 엄청 깔끔하게 진행될 것 같았고, 인테리어며 분위기가 우리가 딱 원하는 조건에 알맞았다.어둡지만 화려하고 세련된 분위기, 긴 버진로드, 호텔같이 깔끔한 느낌의 웨딩홀을 보는 순간 "아 이곳이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이후 2주 후에 완공된 웨딩홀에 직접 방문하여 투어를 했는데, 계약을 하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히려 실물이 꽃장식이 더 화려해서 그런지사진보다 훨씬 멋있게 느껴졌다. 게다가 단독홀이고 식사하는 공간이 2개층으로 분리되어 있어서 앞뒤 시간대 결혼식 하객들과 동선이 겹치지 않은 점도 코로나로 너무 북적거리지 않기를 바라는 우려에도 참 조건이 잘 맞았다. 식사도 정말 메뉴도 알차고 모두 정갈하게 잘 나왔고 혼주석이 따로 분리된 공간에 위치해 있어서 좋았다. 하나부터 열까지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없었던 곳이라 결혼이 너무너무 설레이고 만나는 지인한테 계속 자랑하고 다닌다는 ><.. 아래는 방문한 사진들 공유합니다! 박부장님~ 좋은 곳 잘 소개시켜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당~~

이지원

안녕하세요 신부야 박승희 부장님과 계약한 예비신부입니다.(우선 타업체에서 당한 황당한 내용의 긴 서론이 있습니다. 본론만 보고 싶으신 분들은 별★부터 읽으세요~)저희는 정말 결혼준비에 대해 아는게 없는 초보 예신,예랑이라 플래너님의 도움이 특히나 절실하였는데요.내년인 2021년 4월에 결혼을 하게 되어 시간적인 여유도 많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사실 신부야 측 상담 예약과 함께 다이렉* 업체와도 상담을 예약했습니다.웨딩업체로는 가장 큰 두 업체를 비교한 뒤 바로 계약을 하려고 했기 때문이죠.10월 31일 토요일, 다이렉* 웨딩박람회가 있다고 해서 해당업체에 방문을 했는데, 와...........타업체를 비방하고 싶지는 않지만 정말 누구든 알고 경험하지 않았으면 하는 황당하고 어이없는 경험을 했습니다.방문 1주일 전에 한 플래너님을 배정받았고, 예랑이는 일이 생겨서 혼자라도 상담을 받고 싶어서 예약시간 10분 전에 방문을 했습니다.가장 유명한 업체답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미 상담 중이거나 상담 대기 중에 있었고, 도착해서 안내받은 테이블에 앉아서 기다리는데 10분..20분.. 다른 커플들 상담이 끝나는데도 아무리 기다려도 아무도 오지 않고 해당 플래너님은 연락두절..ㅋ 안내데스크에 문의하고도 한참 기다려서 받은 답변은 예약 누락이라고..;; 아니 그럼 처음에 방문 기록 남겼을 때 확인을 바로 해주시던지 기다리고 직접 문의하고 한참을 기다리고서야 받은 내용이 예약 누락이라니...... 이것도 황당했지만 그래도 기다린 시간이 아까워서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는 말에 거진 1시간 시간 낭비하고 상담을 시작했는데.. 이마저도 해당 플래너가 시간이 빠듯한지 너무 대충 상담해주시고 정말.. 너무 실망이었다 가격이 얼마나 저렴한지는 모르겠으나 (대략적인 견적을 받았을 때도 그리 저렴하지 않았음)시간과 약속이 가장 중요한 직업의 플래너가.... 이렇게 무책임하다니;; 업체 자체도 규모에 비해 체계도 없고 이런 허술하고 대책없는 업체에 내 결혼을 맡기고 싶은 생각이 정말 하나도 들지 않았다.. ★ 서론이 길었지만... 아무튼 그렇게 황당하고 속상했던 1차 업체 상담을 마치고, 예랑이와 만나 두번째로 상담 예약한 신부야 업체를 방문했다.처음 방문했을 때 첫 업체와 달리 비교적 규모가 작아서 조금 놀라웠다. 크기는 작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인테리어와 상담실 분위기에 기분이 좋아졌다. 우선 도착해서 들어가자마자 친절히 차를 가져다 주시면서 편하게 기다릴 수 있도록 안내를 도와주셨다.상담을 받고 계약하게 된 박승희 부장님께서는 예랑이가 가입한 신부야 카페를 통해 지정받아 알게 되었고, 상담 예약을 잡을 때에도 꼼꼼히 시간체크 해주셔서 친절한 느낌을 받고 있었는데, 직접 가서 상담을 받아보면서 더 호감을 갖게 되었다.우선 아는게 없는 예랑,예신이라..ㅠㅠ 궁금한 점 질문을 많이 했는데도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을 너무 잘해주셨고 무엇보다 예랑,예신,플래너님 이렇게 3명의 단톡을 만들어서 모든 일정을 함께 공유해주시는 것도 너무 좋았다. 그 단톡에 스케쥴러를 등록해주셔서 스,드,메 등 모든 예약일정을 한눈에 잘 볼 수 있도록 해주신게 제일 마음에 들었고, 방문 상담이 있는 날에는 먼저 카톡으로 후기를 여쭤봐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물론 계약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우리의 needs를 잘 맞춰주신다는 거였는데, 장사를 하신다는 느낌이 전혀 없었고, 커플마다 원하는 조건(견적가, 분위기, 위치조건 등)에 맞추어 알맞는 업체들을 잘 소개시켜 주신다는게 가장 큰 이유였다! 웨딩업체에서 일하신 경력이 긴 부장님 덕분에 딱 원하는 조건들의 업체들을 추천받아 비교해볼 수 있었고 방문에도 대부분 결과가 대만족스러웠다. 아무튼.. 결론적으로 신부야 업체를 강력 추천하는 이유는 너무 큰 업체는 사실 한사람 한사람 잘 챙겨줄 수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을 크게 받았는데 이에 반해 신부야 업체는 정말 맡은 커플을 책임감있게 세심히 챙겨주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 플래닝이라는게 가장 중요한 "결혼"이라는 행사를 옆에서 함께 챙겨주시는건데, 이왕이면 모두가 꼼꼼히 잘 챙겨주는 업체를 제대로 선택해서 더욱 계획적으로 잘 진행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신부야 장점 정리1) 친절한 상담!!!!!! 2) 원하는 조건으로 알맞은 업체 추천 (NO강요)3) 세심한 스케줄 관리! 4) 많은 혜택 (포인트제로 비용 절감) - 촬영때 유용하게 사용할 웨딩슈즈도 선물 받았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