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니
20.10.27
저희는 150-200명정도의 하객을 모시려고 해서 소규모의 하우스웨딩홀을 예전부터 생각했었어요~하우스웨딩홀들을 알아보던 중 신부야를 만나 플래너님의 도움으로 총 8곳의 웨딩홀을 보고 왔습니다!
토요일
10:30 드레스가든 - 하우스웨딩홀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마음속에 담아둔 홀이라 상담받아봄, 하객이 300-400정도 된다면 진행했을것 같음!
1시 빌라드지디 강남 - 방문한 홀들중에 제일 상담이나 홀분위기가 정신없었음, 제일 먼저 탈락한 웨딩홀!
3시 빌라드지디 수서 - 콧대높은 웨딩홀
4:30 보통드로제 - 봄과 가을에 한다면 야외예식분위기를 같이 낼 수 있는 웨딩홀
6시 앨리스몽드 - 개인적으로 너무 맘에 들었음! 여유있었으면 여기로 했을거에요.
일요일
11시온즈드롬 - 상담부터 너무 친절했고 공간또한 마음에 들었으나 저희와 거리랑 분위기가 안맞아 패스
1시 토브헤세드 - 말그대로 하우스웨딩홀에 맞는 홀분위기와 적당하게 편리성을 갖춤. 어른들의 니즈도 저희의 니즈도 찰떡이였던 홀로 결정!!
3시 트라디노이 - 세련되고 도시적인 느낌의 웨딩홀로 국제결혼을 진행한다면 추천하고싶음!!!이렇게 주말 2일동안 총 8곳을 다녀왔구요, 워낙 많은곳들을 보고싶어했던 저희라 힘들지만 재미있게 상담받고 왔습니다! 그중 제 니즈랑 제일 맞고 이뻤던 "토브헤세드"로 최종 계약하고 본식을 한달 남겨두고 있네요! 다녀온곳들 모두 친절한 상담과 이쁜 홀들때문에 정말 고민 많이하고 결정했는데요, 그중에서도 앨리스몽드와 빌라드지디는 정말정말 고민 많이 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