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영
20.07.30
첫 투어인 웨딩홀 투어를 다녀왔습니다~~저희는 너무 빠듯하게 준비하는 바람에 원하는 날짜가 없을 것이고, 원하는 시간대가 없을 것 같아서 두곳만 정해서 투어를 다녀왔어요(더에스비, 아르테스)상담실에 앉아서 얼어있었는데 부장님께서 친절하게 상담해주셨습니다~~투어 전에는 두곳 장단점이 뚜렷해서 어디든 시간만 잘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부장님께서 직접봐야 알 수 있다고 바로 홀과 신부대기실, 연회장, 로비 등을 구경했는데 신랑과 저는 여기다!! 무조건 여기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버진로드도 길었고, 무엇보다 하객석 의자,테이블이 멋스러웠어요. 저희는 연회장과 홀이 같은 층에 있는게 무엇보다 좋았구 ,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홀 앞쪽이 넓었어요 저희는 공연식으로 하고 싶었거든요!가장 마음에 걸렸던건 지하철역에서 바로가 아니라 걱정되었는데 생각해보니 어른들은 대부분 차를 타고 움직이기에 교통은 걱정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물론 예식날에는 버스가 5분 간격으로 있다고 해요^^그리고 중요한 주차!! 예식 날 주차 때문에 맘이 상하면 좋은날이 망칠 수 도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주차 공간도 넉넉하고 , 시간도 팍팍 주셔서 이 부분도 걱정할 필요가 없어서 좋았어요 이제 날짜를 정하는데 시간이 마음에 들면 생각한 날짜가 아니고, 날짜가 마음에 들면 시간이 어정쩡해서 엄청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취소를 한 분이 계셔서 마음에 드는 날짜 시간을 택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