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20.07.27
결혼 날짜를 10월로 보고 4개월밖에 안남은 시점에서 웨딩홀 알아보는게 막막했는데신부야 박승희 부장님께서 친절하게 웨딩홀 예약부터 많은 조언을 주셔서생각보다 수월하게 진행을 한 것 같습니다.저희는 양가 중간 지역이 신도림, 여의도쪽이라 이 지역 중심으로 웨딩홀을 많이 알아봤는데루나미엘레는 마음에 드는 최종 후보지 중 하나였습니다.신도림 라마다 호텔, 웨스턴 베니비스, 더 파티움, 위더스, 여율리, 더컨벤션 등6곳 정도 상담을 다녀봤는데 원하는 날짜에 맞는 시간대도 많지 않았을뿐더러저희가 원하는 조건을 최대한 맞출 수 있는 곳이 많진 않더라고요3주정도 고민한 끝에 결국 루나미엘레로 결정했는데, 루나미엘레가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넓은 주차장, 접근성 서비스 등 여러가지를 고려해 최종 결정을 하게 됐습니다.무료 시식 기회도 제공을 해줘서 상견례도 여기서 같이 치르게 됐는데부모님들도 모두 마음에 들어하셨어요^^홀은 크게 두 개 홀이 있는데 모두 300석 이상이고, 인테리어도 고급스러웠습니다.신부 대기실은 다녀본 홀 중에 가장 넓고 웅장했습니다. 예식은 동시 예식이라 2부 본식이 끝나고 난 다음부터 코스로 서빙이 진행됩니다.예식 시간은 보통 1시간 반에서 2시간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