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영
20.07.24
원래 결혼식을 미국에서 하려고 계획했었는데 코로나가 터지는 바람에 흐지부지 되었었어요 ㅜ 그러던 와중에 오빠가 어렵게 한국으로 들어왔고, 부모님과 상의 끝에 오빠가 출국하기 전에 한국에서 웨딩 촬영을 우선 진행을 하자는 얘기가 나와서 그날 밤 열심히 웨딩관련 사이트를 뒤져보다가 신부야를 알게되었어요.다른 사이트들과 달리 너무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가격을 공개해서 예비부부들이 미리 어느정도 가격을 알아보고 계약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제가 원하는 촬영컨셉이나 화장 스타일을 미리 찾아보고 방문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구요~사실 급하게 결정한거라 조금 걱정도 되었는데, 신부야 가서 이서현 플래너님과 상담하면서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알고보니 동네 주민이셨던건 안비밀,,,ㅎ)하루만에 급하게 결정하는거라 사실 많은 정보를 가지고 방문한건 아니었는데, 편하게 설명해주시고 제가 원하는 컨셉을 잘 알아봐주셨어요.제가 너무 뭘 몰라서 계속 물어보고 귀찮게 해드린거 같아서 죄송하네요 ㅎㅎ 덕분에 제 생에 첫 웨딩촬영이 너무 기대가 되요~~ 제 친구들이 결혼을 한다고 하면 꼭 이서현 플래너님 소개시켜주고 싶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