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지
20.07.13
결혼 준비하면서 플래너님과 가장 연락을 많이 한 부분이 웨딩홀 방문예약 부분이었어요! 외관이 아무리봐도 예식장이 있을곳이 아닌느낌은 피하고 싶은게 1순위였던지라 저는 호텔예식을 맘에두고 있었지만 호텔 외에도 투어는 했답니다. 우리의 김수정 플래너님... 항상 밝은 목소리로 전화상담도 잘 해주시고 늦지않게 카톡 대답도 잘해주셔서 투어를 잘 마쳤습니다. 일반 웨딩홀: JK아트컨벤션, 그랜드컨벤션호텔 웨딩홀: 더리버사이드, 노보텔 엠베서더, 라마다신도림그렇지만 아무래도 마음에 두고있던곳이 있던지라 라마다 신도림 보고는 다른곳은 이미 나의 마음속에서 안녕.... 저는 토요일날 예식이 있는 날을 보고 와서 좀더 끌리지 않았나 싶어요! 높은천고, 뷔페식, 외관까지 3박자가 어우러진 그곳...♥ 저의 픽은 라마다 신도림이었어요ㅎㅎ 예랑이랑 가장 고민했던 웨딩홀까지 예약 잘 마쳐서 이제 마음이 한결 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