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희
20.06.11
6월 말 웨딩 촬영이 잡혀있어서, 촬영용 드레스 셀렉하러 디아시를 다녀왔습니다.드레스투어 때도 느꼈지만, 드레스가 그 자체로 너무 예쁜 곳인거 같아요. 드레스투어 때, 마지막으로 들렸던 디아시에서 드레스 입어보고 더 고민할 필요없이 그 자리에서 바로 선택했다죠!단아하면서도 딱 적당한 화려함. 신부가 더 빛날 수 있게 해주는 그런 드레스예요. 레이스도 너무 예쁘답니다ㅠㅠ총 6벌을 입어봤는데, 원장님은 물론이고 다들 친절하셔서 피팅도 기분 좋게 진행했답니다.드레스 상태도 너무 좋고, 모르는 사람이 봐도 느낄 수 있는 원단의 고급스러움! 그래서 3벌 고르는거 너무 힘들었어요ㅠㅠ 드레스 한 벌 한 벌 정성이 느껴지고, 하나씩 짚어서 설명해주시는 원장님 프로페셔널함에 더욱 믿음이 갔답니다.웨딩 촬영이 너무 기대돼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느낌 원하시는 분들은 디아시 방문하면 후회없으실거 같아요!많은 드레스 샵들 중, 디아시도 방문할 수 있게 추천해주신 최서영 팀장님께도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