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정
20.05.13
채플앳논현 11월 식으로 계약했습니다.빌라드지디(수서), 채플앳논현으로 끝까지 고민했었는데요 홀 분위기가 쫌 특별했으면 해서 두 식장을 골랐구요,두 식장이 장점이 너무 달라서 고민을 엄청 했답니다.신부대기실을 보고 마음이 많이 움직였죠...최종 결정은 채플앳 논현!빌라드지디는 정말 나만의 웨딩홀 느낌, 너무 이뿌고 하객들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될꺼 같았어요.그러나 로비가 없고, 방문당시 식사가 그렇게 괜찮아 보이지는 않더라구요...교통도 역에서 멀다보니 하객들의 불만이 너무 많을꺼 같아서 결국 포기 하게 되었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저 홀은 포기하기 힘들었답니다....채플앳논현은 그에 비해 검증받은 아펠가모 그룹으로식사, 서비스 적 측면에서 믿음이 갔구요, 물론 조감도로만 확인 할 수 있었지만조감도 대로만 나온다면 홀 분위기도 괜찮을것 같았습니다.신부대기실에서 거의 마음이 움직였죠....다만 주차비 문제가 쫌 많이 걸리더라구요...발렛비 +2000원에 1시간30분 무료주차에 추가비 까지 정산해야하니깐요...그래도 최종 결정 후 후회는 없는거 같아요!다들 행복한 고민 하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