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희
20.04.28
안녕하세요, 드디어 기다리던 드투를 마치고 드투후기를 적어봅니다!저는 투어 당일 쥬빌리, 브라이드손윤희, 켈리손윤희를 투어했습니다거짓말 안보태고 세군데 드레스 다 너무너무너무너무 예뻤어요요그리고 정말 켈리는... 비즈가 정말정말 화려하고 마냥 드레스만 화려한게 아니라 제얼굴을 빛춰주듯 화려하더라구요 켈리에서 입었던 드레스가 세군데에서 입었던 드레스들 중에서 최고로 저랑 잘어울렸지만...!!! 저의 예전부터 소원이었던 실크로망을 버리지못히고 과감히 비즈뿜뿜을 포기하고 실크맛집인 라포레를 추가로 더 투어하게되었습니다ㅠㅠ 몇일후 라포레를 투어갔는데 정말 실크... 너무 예브더라구요 제눈에만 그런가 했더니 예랑이랑 같이 가준 친구도 모두다 실크가 잘어울린다구 해주었습니당 담당해주신 원장님도 너무 친절하셨고 제부탁으로 5벌입어보게되었어요5벌다 실크로만 입어봣습니당 너무너무 깔끔하고 예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본식때 실크로 결정하게되어소 벌써부터 기대되고 정말 라포레로 결정한것에 후회가 없습니당 너무 좋아아요. 실크맛집 라포레 추천해주신 플래너님 감사드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