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20.03.19
신부야를 통해서 한복이야기 아씨를 찾아갔어요~저희는 한복 촬영을 꼭 하고싶어서 대여를 목적으로 갔었는데 이것저것 따져보고 게산해보니 저는 한복을 맞추는게 더 나을것 같단 결론이 났어요.저는 본식 2부에 한복을 한번 더 입을 계획이었고, 남친은 양복을 입기로 했었어서. 대여 두번 보단 맞추는게 낫겠다 싶더라구요.아씨는 우선 엄청 큰 곳이더라구요. 그래서 원단 종류도 많았고 대여복 종류도 많았아요.맞춤을 할때는 이사님께서 저를 보자마자 어울리는 색을 딱 찾아주시더라구요. 카달로그에는 여러종류도 있고 다양해서 사실 본인에게 맞는 옷이 뭐일지 알수 없을떄가 많고, 또 한복은 일반 옷과는 많이 다르기떄문에과연 그 옷이 나에게 맞을지 아닐지 알수 없잖아요. 하지만 아씨에서는 이사님이바로 모습 보시고는 알아서 골라주시니까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좋았아요. 원하는 컨셉에 대해 말씀을 드렸고 경성느낌 컨셉의 촬영을 생각한다 했더니 거기에 맞는 촬영용품 들도 대여를 해주셨어요. 한복 업체들이 비슷비슷 하겠지만 이왕이면 경력도 많고, 원단 종류가 다양한 곳이 좋을거 같다 생각이 들어요~대여를 생각하는 분들도 아씨정도의 큰 업체에서 대여를 하셔야 여러 종류를 찾으실 수 있을꺼같아요~ 좋은 가격에 좋은 원단 맞춘거 같아서 좋았어요~~